EN
암호화폐 상용화, TOSC로 한층더 가까워져
  • Admin
  • |
  • Sept 28, 2018
  • |
  • 92

-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기술로 결제시스템 상용화 준비완료
- 11월말 PoC를 통해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선보일 예정
- 캐나다·몽골·일본 등 현지 기업과의 협업 통한 동반성장으로 글로벌 무대 진출할 것

2018년 09월 28일 금요일 (서울), 블록체인 결제시스템 플랫폼을 선도하는 T.OS(이하 티오스)는 결제 플랫폼 개념증명(Proof of Concept, 이하 PoC)을 11월에 진행한다고 밝혔다. 

T.OS는 함께 결제 시스템 상용화를 위해 퍼블릭 블록체인과 프라이빗 블록체인을 적용하여 하이브리드 블록체인 솔루션을 구축했으며,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을 개발하고 있다. 

최근 캐나다 토론토의 대표 스시 레스토랑 대형 프랜차이즈 키보 스시(KIBO SUSHI)에서는 티오스의 암호화폐 결제시스템을 도입해 전 매장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논의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T.OS팀에서는 캐나다·몽골·일본 등 현지 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창출하기 위한 계획을 꾸준히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TOSC(T.OS COIN 이하 티오스씨)는 민주적이며 탈중앙화를 완벽히 충족하는 투명한 블록체인 생태계를 구축하나 기존의 암호화폐와 동일하게 가격 불안정성이라는 태생적 한계를 지니고 있다. 이에 티오스 기술팀은 거래소에서 거래되지 않아 가격 변동의 영향을 받지 않으면서 폭발적인 처리 속도를 지닌 프라이빗 블록체인 기반의 TOSP(Payable T.OS) 개발을 통해 블록체인 결제 시스템의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현실적 대안으로 떠올랐다. 이 기술로 BM특허(비즈니스모델 특허) 등록을 성공했으며, 2017년 메인넷 구축을 완료·공개한 바 있다.

11월에는 티오스의 결제 코인인 TOSP의 PoC(Proof of Concept)를 통해 오프라인에서도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있도록 베타 테스트를 진행하고 아시아를 시작으로 미국 및 유럽에서도 테스트를 빠르게 마무리할 계획이다.

2018년 하반기를 기점으로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과 동시에 글로벌 암호화폐 결제 시스템 구축과 상용화를 통한 도입·보급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한편 티오스는 지난 9월 27일에 코인베네에 상장됐으며, 10월 중으로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이 연이어 진행될 것이라고 밝히며 투자자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티오스 마케팅 담당자는 “TOSP를 실생활에서 사용할수 있는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상용화를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11월달에는 PoC를 통해 티오스의 우수성을 알릴 것입니다. 또한 다양한 기업들과의 협업을 통해 티오스가 오프라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되는 암호화폐의 표준이 될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말했다.
 

 



  

Acrof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