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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T.OS(티오스), 10월초 글로벌 대형 거래소 연이은 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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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ept 3,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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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초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 확정지으며 T.OS 순항 중 

- 코인베네 신규코인 중 압도적인 거래량 보이며 투자자 관심 커져
- 티오스 결제 시스탬 개념증명(PoC) 11월 중으로 진행할 예정 

 

 

 

 

코인베네(Coinbene) 상장을 시작으로 본격적 행보를 시작한 일본 3세대 암호화폐 T.OS(이하 티오스)가 10월초 글로벌 대형 거래소에 상장이 확정됐다고 1일 밝혔다. 

코인베네 신규 상장된 코인들과 비교해 압도적인 거래량을 자랑하며 화제의 중심에 오른 TOSC가 10월초 글로벌 대형 거래소 상장을 확정지으며 남은 2018년 하반기에 훈풍을 타고 청신호가 켜졌다. 

일본을 대표하는 블록체인 기반 암호화폐 결제시스템 플랫폼 티오스는 결제수단으로서 기능하지 못하고 있는 현 암호화폐의 한계를 혁신적인 기술로 극복하고 온오프라인 실물 경제 환경에서 암호화폐 결제 가능한 세상을 지향하며 출범했다. 

티오스가 결제 시스템의 차세대 선두주자 중 하나로 발돋움할 수 있게 된 큰 이유로는 신속한 처리 시간과 가치의 안정성을 꼽을 수 있다. 티오스 결제 시스템은 Public blockchain(퍼블릭 블록체인)과 Private blockchain(프라이빗 블록체인)을 구성해 거래소에서 거래 가능한 TOSC(T.OS COIN, 이하 티오스씨)와 결제를 위한 TOSP(Payable T.OS, 이하 티오스피)를 도입해 처리 시간 단축을 이뤄냈다.

결제 가능한 TOSP는 프라이빗 블록체인에서 움직이며 네트워크 상황에 따라 유동이 있으나 통상적인 블록 생성 시간은 1초이며, 트랜잭션 속도는 2~5초 정도로 매우 빠른 처리 속도를 갖춰 결제에 최적화되었다. 티오스 기술팀에 따르면 실제 가맹점이 결제하고 정산 받는 현장에서 사용되는 TOSP의 속도는 TOSC의 약 14배다.

또한 결제 전용 암호화폐인 TOSP가 결제시스템 내부 프로세서에서만 사용되어 외부 거래소에서 매매되지 않으므로, 유통 거래를 통한 가격 변동이 있을 수가 없어 매장의 매입 시점과 거래소의 환전 시점에서 동일한 가치를 유지한다.

현재 티오스 프로젝트는 결제 시스템 테스트 시범 준비 단계로, 11월 중에는 PoC(Proof of Concept, 개념증명) 진행으로 티오스의 기술력을 증명한 후 차차 실물 경제 시장에 적용해 나갈 예정이다. 동시에 몽골•일본•캐나다 등 여러 기업과의 기술 및 서비스 제휴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 중에 있으며, 캐나다 대형 프렌차이즈 키보스시(KIBO SUSHI)에서의 TOSP 결제 시스템 도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티오스 마케팅 담당자는 “코인베네 상장과 동시에 수많은 투자자들의 폭발적인 관심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티오스 프로젝트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TOSP 결제 상용화가 현실이 되는 그날까지 최선을 다할 것이며, 10월초 예정된 대형 거래소 상장 관련해 정확한 소식은 빠른 시일내에 발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중앙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