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S Meetup 2018 in Seo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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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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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S Meetup 2018 in Seoul

T.OS, claiming cryptocurrency with the actual transaction, held ‘T.OS Meetup 2018 in Seoul’ on the afternoon of June 19 at the Oakwood Premier COEX Center in Gangnam-gu, Seoul.

The event was organized to introduce the features and services of T.OS Coin, which T.OS is preparing for service, and the roadmap for the future with T.OS executives and officials from related industries such as affiliates, exchanges, and consulting firms attending. 

▲ ‘T.OS Meetup 2018 in Seoul’ was held with great success.

In the first order of the event, Morihisa Baba of T.OS Japan gave a welcoming speech.

Baba talked about the current situation by saying, “T.OS coin is a cryptocurrency created through cooperation between Japan and Korea, and has been showing the functions and possibilities of T.OS coin in many countries since 2017. The popularity of T.OS has continued steadily in many Asian countries, and many people also in Korea trusted the vision of T.OS and invested.”

Also, he emphasized that T.OS not only brings up the slogan, but also knows well about showing its technologies with results rather than just talking. And he said to try the best to delight customers through T.OS coin, which can be used in real life. 

After a welcoming speech by Baba, Faruk Tercioglu, president of Knockcoin Exchange in Singapore, which was selected as the first exchange of T.OS, presented the features of the exchange and the possibilities of T.OS.

Tercioglu introduced that after launching on May 28th, Knockcoin Exchange is conducting strict personal protection policies and court proceedings in order to concurrently list cryptocurrencies such as bitcoin, ethereum, litecoin as well as T.OS coin on June 22. In particular, he mentioned an advantage that since Singapore government has a strict law on financial services, it will be a safe and reliable investment for investors. 

In addition, he analyzed the strengths of T.OS that it is optimized for real life payment functions and it also has strengths in payment and purchasing through stability and rapid trading through its internal coin called T.OSP.

▲ Morihisa Baba of T.OS Japan welcomed attendees.

▲ President of Knockcoin, which is the first exchange of T.OS, presented about the possibilities of T.OS.

An official of the first affiliate who decided to introduce a T.OS payment system also visited Korea and gave some impressions. Akimasa Yasumodo, CEO of Kento’s group, who runs Kento’s, a famous live house in Japan, expressed his impression about visiting. “I heard that today's event is the first event to be held in Korea, and I was very surprised that there are many people who support T.OS in Korea. I thought that the heat in Korea was as great as Japan.” He also said, 'Kento’s is honored to be chosen as the first affiliate store of T.OS as a Live House brand that has a wide range of customers from 20s to 50s. I would like to ask for cooperations so that we can lead the bright future with T.OS.“

Eriko Tachibana, CEO of management consulting firm ‘Tachibana Eriko office’, said, “Since many investors in Korea and Japan have skepticism on stability due to hackings of the cryptocurrency exchange, T.OS is improving security perfection through a series of security tests by inviting the world's best white hackers. Through these processes, T.OS has become the safest cryptocurrency for payment in the world, and I believe that T.OS is a company that regards its commitment to investors as the most important.”

▲ The official from Kento’s group, which is the first affiliate of T.OS, gave his impressions.

At the end of the ceremony, Wook-tae Kang, CEO of Blockware, in charge of technology of T.OS, presented the technology and roadmap of T.OS.

He first expressed his gratitude to investors and supporters, and briefly introduced his activities so far that he was constantly developing technologies and at the same time promoting various activities around the world to raise awareness and value of T.OS. In particular, at the technical seminar held in China, he conducted a news interview to introduce the strengths of T.OS. The launching event in March confirmed the expectation for T.OS through the participation of about 200,000 people from 80 countries.

In the case of cryptocurrencies that have appeared in the past, transactions are made under the name of ‘money’, but because of problems such as processing speed, the role as an actual money such as payment or remittance is not properly performed. Also, he pointed out that a credit card-based payment service has a disadvantage of high commission from operating costs. 

He introduced that the direction that T.OS pursues is 'key currency of the cryptocurrency', so T.OS is trying to make T.OS coin the most powerful weapon of life and settle as a global key currency in the course of the replacement of the real currency by the cryptocurrency in the future. 

To do so, T.OS announced that it plans to launch the payment system in the second half of the year, test the actual transaction system through some merchants, including Kento’s, and plan to launch a public service in the first half of 2019.

At the same time, T.OS will show its own communication-based hardware wallet, which does not use internet protocol, as an order-made method, so that users can more safely protect their cryptocurrency. Also, after primarily developing 10 to 20 global exchanges, it will operate a cryptocurrency consulting and franchise and plan to make each country's exchange a base for the T.OS payment system.

By concluding the presentation, Kang said, “T.OS will continue to strive to reward enthusiasm for many investors as well as become the key currency of the world's cryptocurrency. I would like to ask for your support in the future.”

T.OS Meetup 2018 In Seoul現場レポート

実際取引用の暗号貨幣を標榜したT.OSは6月19日の午後、ソウル市江南区に位置したオークウッドプレミアコエックスセンターでMeetup行事である「T.OS Meetup 2018 In Seoul」を開催した。

この日の行事はT.OSがサービス準備中のT.OSコイン(T.OS Coin)の特徴とサービス、そして今後のロードマップなどについて紹介するために設けられ、T.OSの主要役職員と加盟店、取引所、コンサルティング会社など関連企業の関係者が出席した中で行われた。

▲「T.OS Meetup 2018 In Seoul」行事が盛況のうちに開催された。

行事の初手順ではT.OSジャパン(T.OS Japan)の馬場盛久取締役が歓迎の言葉を進行した。



馬場取締役の歓迎辞に続いてT.OSの第1号取引所に選定されたシンガポールのノックコイン(Knockcoin)取引所のFaruk Tercioglu代表が取引所の特徴やT.OSの可能性について発表した。














티오스(T.OS) 밋업 2018 인 서울 필드 리포트

실거래용 암호화폐를 표방한 티오스(T.OS)는 6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밋업 행사인 ‘티오스 밋업 2018 인 서울(T.OS Meetup 2018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티오스가 서비스 준비 중인 티오스 코인(T.OS Coin)의 특징과 서비스, 그리고 향후 로드맵 등에 대해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티오스의 주요 임직원들과 가맹점, 거래소, 컨설팅 업체 등 관련 업체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 ‘티오스 밋업 2018 인 서울’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행사의 첫 순서로는 티오스 재팬(T.OS Japan)의 바바 모리히사 이사가 환영사를 진행했다. 

바바 이사는 “티오스 코인은 일본과 한국의 협력을 통해 탄생된 암호화폐로, 2017년부터 많은 국가를 직접 방문해 티오스 코인의 기능과 가능성을 알려왔다.”며 “아시아 각국에서 티오스에 대한 인기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많은 분들께서 티오스의 비전을 믿고 투자해 주셨다.”라고 현황을 공개했다.

이어 티오스가 결코 슬로건만 내걸은 기업이 아니며, 기술에 대해 말 뿐만이 아닌 결과로도 보여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고 강조한 뒤 실생활에 사용할 수 있는 티오스 코인을 통해 여러분들에게 만족을 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바바 이사의 환영사에 이어 티오스의 제1호 거래소로 선정된 싱가폴 노크코인(Knockcoin) 거래소의 파루크 테르시오글루(Faruk Tercioglu) 대표가 거래소의 특징 및 티오스의 가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테르시오글루 대표는 노크코인 거래소가 지난 5월 28일 론칭 이후 6월 22일 티오스 코인과 함께 비트코인, 이더리움, 라이트코인 등의 암호화폐를 동시 상장하기 위해 엄격한 개인 보호 정책과 법정 절차를 진행 중이라고 소개했다. 특히 싱가폴 정부가 금융 서비스에 관련해 엄격한 법률을 가지고 있는 만큼 투자자들에게는 믿을 수 있는 안전한 투자처가 될 것이라고 장점을 밝혔다. 

또한 티오스의 장점에 대해 실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결제 기능에 있어 최적화 된 점을 꼽고, 티오스피(T.OSP)라는 내부 별도 코인을 통해 가치의 안정성과 신속한 거래를 통해 결제와 구매 강점을 가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 티오스 재팬의 바바 모리히사 이사가 행사 참석자들을 환영했다.

▲ 티오스의 첫 거래소인 노크코인의 대표가 티오스의 가능성에 대해 발표했다.

티오스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한 첫 번째 가맹점의 관계자도 한국을 방문해 소감을 밝혔다. 일본의 유명 라이브 하우스인 ‘켄토스(Kento’s)’를 운영 중인 켄토스 그룹의 야스모토 아키마사 대표는 “오늘의 행사가 한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티오스의 행사라고 들었는데, 한국에 티오스를 응원하시는 분들이 많다는 점에 매우 놀랐다. 일본 만큼이나 한국에서의 열기도 대단하다고 생각했다.”고 행사 방문에 대한 소감을 밝힌 뒤 “‘켄토스’는 20대에서 50대의 폭넓은 연령대의 고객들을 확보하고 있는 라이브하우스 브랜드로 티오스의 제 1호 가맹점으로 선정된 점에 대해 영광으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티오스와 함께 밝은 미래를 선도하고자 하니 많은 협력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또한 컨설팅 기업인 타치바나 에리코 사무소의 타치바나 에리코 대표도 “한국과 일본의 많은 투자자들이 암호화폐 거래소의 해킹으로 인해 안정성에 회의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세계 최고 수준의 화이트 해커를 티오스에 초빙해 거듭되는 보안 테스트를 통해 티오스는 보안 완성도를 높여가고 있다.”고 소개하고 “이와 같은 과정을 통해 티오스는 세계에서 가장 안전한 결제용 암호화폐가 됐으며, 티오스가 투자자와의 약속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기업이라고 생각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 티오스의 첫 번째 가맹점인 켄토스 그룹의 관계자가 소감을 밝혔다.

행사의 마지막 순서로는 티오스의 기술을 담당하는 블록웨어의 강욱태 대표가 티오스 기술 및 로드맵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강 대표는 먼저 투자자와 지지자들에 감사의 뜻을 표시한 뒤 기술을 끊임없이 발전시키는 동시에 세계 각국에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며 티오스를 알리고 가치를 높이고자 했다고 현재까지의 활동을 간략하게 소개했다. 특히 중국에서의 기술 세미나 행사에서 뉴스 인터뷰를 진행해 티오스의 강점을 소개했으며, 3월의 론칭 이벤트에는 약 80개 국가로부터 20여 만 명이 참여하는 성황을 이루며 티오스에 대한 기대를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서 등장했던 암호화폐들의 경우 화폐라는 이름으로 거래는 이뤄지지만 처리 속도 등의 문제로 인해 결제나 송금과 같이 실제 화폐로서의 역할은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신용카드 기반의 페이먼트 서비스는 운영비로부터 발생하는 수수료가 높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강 대표는 티오스가 추구하는 방향성은 ‘암호화폐의 기축통화’로, 티오스의 암호화폐가 향후 실물화폐가 없어지고 암호화폐로 대체되는 과정에서 가장 강력한 생활의 무기가 되어 글로벌 기축통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 중이라고 알렸다. 이를 위해 티오스는 결제 시스템을 하반기 론칭하고, ‘켄토스’를 포함한 일부 가맹점을 통해 실제 거래 시스템을 시험 적용한 뒤 2019년 상반기에 퍼블릭 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임이 공개됐다.

이와 함께 인터넷 프로토콜을 사용하지 않는 자체 통신 기반의 하드웨어 월렛을 주문생산 방식으로 선보여 사용자들이 보다 안전하게 자신의 암호화폐를 보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글로벌 거래소 역시 전 세계 10~20여 곳을 1차 전개한 뒤 암호화폐 컨설팅 겸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며 각 국가의 거래소가 티오스 결제 시스템의 거점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발표를 마무리하며 강 대표는 “티오스가 전 세계 암호화폐의 기축통화가 되는 것은 물론, 많은 투자자 분들의 열의에 보답하기 위해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