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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Kento’s’ CEO Akimasa Yasumodo, The First Affiliate of T.OS, "Strength that can be applied to all B2C transac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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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June 19,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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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terview : ‘Kento’s’ CEO Akimasa Yasumodo, The First Affiliate of T.OS, 'Strength that can be applied to all B2C transactions'

 

Claiming cryptocurrency with the actual transaction, T.OS held ‘T.OS Meetup 2018 in Seoul’ on the afternoon of June 19 at the Oakwood Premier COEX Center in Gangnam-gu, Seoul.

At the event, T.OS introduced what process the development has been progressing and how it is going to become a service to Korea's stakeholders and investors. The officials from the exchange where T.OS will be listed and the first affiliate also visited Korea and showed the possibility of T.OS. 

After the ceremony, Akimasa Yasumodo, CEO of Japan Live House Kento’s, which was selected as the first affiliate of T.OS, talked about the strengths of T.OS and the possibility of development from the manager’s point of view. 

 

 



▲ CEO Akimasa Yasumodo of Kento’s, the first affiliate of T.OS

 

 

'Kento’s presents a 40-minute live show six times a day, and the entry and exit of customers are similar to this schedule. Because of this, the cashier gets crowded at a certain time, so I thought that T.OS would be a solution to the problem while I was thinking about a system that makes it easier for our customers to pay.'

Akimasa Yasumodo of Kento’s Group, which has been running the live house since 2017 February, had been working on the billing system for the convenience of the customers. At the time, he became interested in payment system using cryptocurrency T.OS. In particular, he mentioned advantages of T.OS that it suppresses sudden price fluctuations through separate cryptocurrency (T.OSP) and fast payment speed when compared to other cryptocurrencies. 

'Since Japan is one of the countries where the law on cryptocurrency is well-established, it can be fully used if the convenience of the payment system is complemented. Currently, large-sized retail stores have a system that enables settlement with bitcoin, but it has a technical problem that it takes 10 minutes. So I think T.OS’s fast transaction speed is competitive enough.“

In addition, Yasumodo, who said that 3.5% of Japanese credit card payment commission is a big burden for the operators, satisfied with cryptocurrency that needs minimal commission and decided to be an affiliate. He also added that T.OS’s payment mehod can be fully applied to all the businesses in the B2C field, not only restaurants like Kento’s.  

 

 


▲ He pointed out fast transaction speed and inexpensive commission as the strengths of T.OS.

On the other hand, Yasumodo responded with surprise about the enthusiasm for T.OS in Korea he visited for the event. He also talked about the potential by saying, 'I only heard that T.OS is getting a lot of popularity in Korea, but I was able to feel the enthusiasm through the event today. Thanks to that, I once again confirmed that my idea of introducing T.OS as a payment system was correct, and I thought I could make more opportunities for Korea.“

Lastly, he expressed his wish lists and hope that T.OS would successfully launch to the world. “I am looking forward to someday when tourists from Korea visit Kento’s, enjoy the performances, and simply make payment with T.OS without any burden of exchange.”


 

T.OS第1号加盟店「KENTO'S」安本明正代表インタビュー「すべてのB2C取引で活用可能なのが強み」


実際取引用の暗号貨幣を標榜したT.OSは6月19日の午後、ソウル市江南区に位置したオークウッドプレミアコエックスセンターでMeetup行事である「T.OS Meetup 2018 In Seoul」を開催した。

この日の行事でT.OSは今までどのような過程を通じて開発が進められてきて、どのような方式でサービスになる予定かなどについて韓国の関係者及び投資家に紹介し、T.OS上場される取引所と決済のための第1号加盟店の関係者なども韓国を訪問してT.OSの可能性を発表した。

ACROFANは行事が終了されたあと、T.OS第1号加盟店に選ばれた日本のライブハウス「KENTO'S」を運営しているKENTO'Sグループの安本明正代表から経営者の観点からのT.OSの利点と発展可能性について話を聞いてみた。



▲T.OS第1号加盟店「KENTO'S」の安本明正代表

「『KENTO'S』は40分間行われるライブを一日に6回ずつ公演し、お客様の入場及び退場もこのスケジュールと関係があります。この理由でキャッシャーが特定時間に混雑になることが多いのでお客様がより便利に決済できるシステムについて悩んでいたとき、T.OSがその解決方法にな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した。」

1976年から続いてきたライブハウスを2017年2月から運営している安本明正代表は、お客さんの便利の為に決済システムの適用を悩んでいた中、暗号貨幣T.OSを活用した決済システムに関心を持つようになったと明らかにした。特に実際取引のための別途の暗号貨幣(T.OSP)を通じて価格の急変を抑制する点と他の暗号貨幣と比較して速い支払速度をT.OSの利点として挙げた。

「日本は暗号貨幣の法律がよく整備されている国の一つでありますので、決済システムの利便性だけ補完されれば十分実使用が可能です。現在、大型量販店でビットコインでの支払いができるようにシステムは構築がされていますが、技術的な問題で10分の時間がかかるのが欠点であるため、T.OSの速い取引速度は十分な競争力があると思います。」

また、3.5%に至る日本のクレジットカード決済手数料も事業者の立場では大きな負担だと言う安本代表は最小限の手数料だけを必要とする暗号貨幣決済に満足して加盟を決め、「KENTO'S」のようなレストランだけでなくB2C分野のすべての事業でT.OSの決済方式が十分に適用されることができると明らかにした。



▲早い取引速度と安い手数料などをT.OSの利点として挙げた。

一方、安本代表はイベントのために訪問した韓国でのT.OSへの熱気について驚いたという反応を見せた。安本代表は「韓国でT.OSが多くの呼応を得ているという話は聞いていましたが、今日のイベントを通じてその熱気を実感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そのおかげで決済システムでT.OSを導入することについての自分の考えが正しかったともう一度確認することができましたし、韓国と関連されたより多くの機会も作ることができると思いました。」と今後の可能性についても述べた。

続いて、「韓国から訪れる観光客の方々が『KENTO'S』を訪問して楽しい公演も観覧して両替の負担もなくT.OSで簡単に決済される日が来るのを楽しみにしています。」と希望を話しながらT.OSが全世界に成功的にローンチングされることを望むと明らかにした。


티오스(T.OS) 제1호 가맹점 ‘켄토스’ 야스모토 아키마사 대표 인터뷰 “모든 B2C 거래에 활용 가능한 것이 강점”


실거래용 암호화폐를 표방한 티오스(T.OS)가 6월 19일 오후,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오크우드 프리미어 코엑스 센터에서 밋업 행사인 ‘티오스 밋업 2018 인 서울(T.OS Meetup 2018 in Seoul)’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티오스는 지금까지 어떤 과정을 통해 개발이 진행돼 왔고 어떤 방식으로 서비스가 될 예정인지 등에 대해 한국의 관계자 및 투자자들에게 소개했으며, 티오스가 상장될 거래소와 결제를 위한 제1호 가맹점의 관계자 등도 한국을 방문해 티오스의 가능성을 알렸다.

이에 행사가 종료된 뒤, 티오스 제1호 가맹점으로 선정된 일본의 라이브하우스 ‘켄토스(KENTO’S)’를 운영하고 있는 켄토스 그룹의 야스모토 아키마사 대표로부터 경영자 관점에서의 티오스의 장점 및 발전 가능성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 티오스 제1호 가맹점 ‘켄토스’의 야스모토 아키마사 대표

“‘켄토스’는 40분간 진행되는 라이브를 하루에 6번씩 공연하며, 손님들의 입장 및 퇴장도 이 스케쥴과 비슷합니다. 이 때문에 캐셔가 특정 시간에 혼잡해지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손님들이 보다 편리하게 결제할 수 있는 시스템에 대해 고민하던 중 티오스가 그 해결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지난 1976년부터 운영 중인 라이브하우스를 2017년 2월부터 운영하고 있는 켄토스 그룹의 야스모토 아키마사 대표는 고객의 편의를 위한 결제 시스템 적용을 고민하던 중, 암호화폐 티오스를 활용한 결제 시스템에 관심을 가지게 됐다고 밝혔다. 특히 실제 거래를 위한 별도의 암호화폐(T.OSP)를 통해 가격의 급변을 억제하는 점과 다른 암호화폐들과 비교했을 때 빠른 결제 속도를 티오스의 장점으로 꼽았다.

“일본은 암호화폐에 대한 법률이 잘 정비되어있는 국가 중 하나이기 때문에, 결제 시스템의 편의성만 보완된다면 충분히 실사용이 가능합니다. 현재 대형 양판점에서 비트코인으로 결제가 가능하도록 시스템은 구축이 되어 있지만 기술적인 문제로 10분의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에 단점이기 때문에 티오스의 빠른 거래 속도는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3.5%에 달하는 일본의 신용카드 결제 수수료 역시 사업자의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라고 말한 야스모토 대표는 최소한의 수수료만을 필요로 하는 암호화폐 결제에 만족해 가맹을 결심했으며, ‘켄토스’와 같은 레스토랑 뿐만 아니라 B2C 분야의 모든 사업에 티오스의 결제 방식이 충분히 적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 빠른 거래 속도와 저렴한 수수료 등을 티오스의 장점으로 꼽았다.

한편, 야스모토 대표는 행사를 위해 방문한 한국에서의 티오스에 대한 열기에 대해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그는 “한국에서 티오스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었지만, 오늘 행사를 통해 그 열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결제 시스템으로 티오스를 도입하는 것에 대한 제 생각이 옳았음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으며, 한국과 관련된 보다 많은 기회도 만들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라고 앞으로의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

이어 “한국에서 방문하시는 관광객 분들이 ‘켄토스’를 방문해 즐거운 공연도 관람하시고 환전에 대한 부담 없이 티오스로 간단히 결제하시는 날이 오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라고 희망사항을 이야기하며 티오스가 전 세계에 성공적으로 론칭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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